
교체된 모습
그런데 오락가락하던 냉각수 온도 게이지가 얼마전부터는 꼼짝도 안했죠 그래서 오일도 교환할겸 해서 즐겨 가는 정비공장에 맡겼습니다.

스위치와 분리
휴가철이라 그런지 직원은 별로 없었지만, 항상 붐비던 곳이라 휴가철인데도 차가 가득차 있었지요.
운전을시작한지는 5년정도 된것같네요 처음 운전을 할때부터 왠만한 고장은 스스로 진단하고 수리할 수 있도록 관련 배우려고 노력했기에 작은 문제는 어디쯤에 문제가 발생한것인지 어림짐작으로 알수 있을 정도이지만, 이번 문제는 도대체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더라고요. 특히 자동차에는 냉각수 관련 센서가 2개 존재합니다. 하나는 프로세서로 보내주는 센서이고 나머지 하나는 게기판으로 정보를 보내주는 센서이죠.
프로세서로 정보를 보내주는 센서에 문제가 있었다면, 변속이라던가 타고메터에 문제가 있었을 겁니다. 그런증상이 없었으니 게기판으로 보내주는 센서에 문제가 생긴걸 의심할 수가 있겠습니다.

고장 진단법
체크할 때는 당연히 키를 ON상태(시동상태 아님)에서 채크를 해야지만 게기판이 동작을 해겠지요?
이번을 계기로 또 한가지 배우게되었네요. 오너 드라이버라면 자동차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간단한 정비나, 고장진단은 스스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달 말에 세제조정이 있어 LPG가격이 내렸는데 이번달에 다시 조금 빠졌네요. 하지만 여전히 가스값이 비싸게만 느껴집니다.. :(
모두들 안전운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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